국민연금 수령시기 손익분기 시뮬레이터

일찍 받으면 평생 총액이 얼마나 줄고, 늦게 받으면 몇 살부터 이득이 되는지 — 출생연도와 예상 월 연금액만 넣으면 조기 5년부터 연기 5년까지 누적 수령액을 그래프로 비교합니다.

년생
만 원
비교할 수령 시기 (그래프·표에 표시)

나이별 누적 수령액

선이 교차하는 지점이 손익분기점입니다. 그 나이보다 오래 살면 위쪽 선의 선택이 총액에서 앞섭니다.

시나리오별 결과

누적액은 개시 연령부터 해당 연령의 생일 시점까지 받은 개월 수로 계산한 명목 금액입니다. 손익분기 나이는 월 수령액의 크기와 무관하게 감액·증액 비율만으로 정해집니다.

계산 범위 안내. 이 시뮬레이터는 ① 연금액의 물가연동(실제 연금은 매년 전년도 물가변동률을 반영해 오릅니다), ② 개월 단위 조정(실제로는 조기 1개월당 0.5%, 연기 1개월당 0.6%씩 계산 — 여기는 연 단위 시나리오만 비교), ③ 소득 있는 업무 종사 시 지급정지·재직자 감액, ④ 연기연금의 일부(부분) 연기, ⑤ 부양가족연금액을 반영하지 않습니다. 실제 수령액은 가입기간·소득 이력과 공단 산정에 따라 달라지므로, 결정 전 공단(1355)에서 본인 예상액을 꼭 확인하세요.
조기·연기, 어떤 기준으로 골라야 할까 → 전략 가이드 보기

이 시뮬레이터의 기준

국민연금공단이 안내하는 공식 수치를 적용했습니다. 지급개시연령은 출생연도별로 1952년생 이전 60세, 1953~56년생 61세, 1957~60년생 62세, 1961~64년생 63세, 1965~68년생 64세, 1969년생 이후 65세입니다. 조기노령연금은 개시연령보다 최대 5년 먼저, 1년당 6%(월 0.5%) 감액해 최대 30%까지 줄어든 금액을 평생 받습니다. 연기연금은 최대 5년 늦춰 1년당 7.2%(월 0.6%) 증액해 최대 36%까지 늘어납니다. 제도 설명과 선택 기준은 수령시기 전략 가이드에 정리했습니다.